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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킨

밤늦게 시켜먹었던 또래오래 갈릭반 양념반

by 점장님 2020. 2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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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심한 시각
뱃속에서 소리가 들렸다

“주인님 치킨이 먹고 싶어요~”
소리를 듣고 나는 핸드폰을 얼굴에 갖다대고
배달의민족(게르만의민족..) 을 켜서 치킨을 탐색했다

치킨집 리스트를 보다가 문득 집 근처에
또래오래 매장이 생겼던게 기억나
간만에 또래오래를 먹기로 했다.

그리고 문득 예전에 갈릭반 양념반을
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바로 주문을 넣었다
덤으로 치즈볼도~

시간이 조금 흐른 뒤 .. 초인종이 울렸다 !
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매장방침인지 모르겠지만
배달업체 직원이 아닌 사장님이 직접 배달을 오셨다👍

자 그럼 이제 먹타임~~~!!

또래오래 포장박스
갈릭반 양념반 (feat. 치즈볼) 개봉박두
요것이 갈릭반
요것이 양념반
요것이 치즈볼
이건 치킨무
요건 같이 먹으려고 만든 샐러드 !!

 

뱃속에서 또 소리가 들렸다
“주인님 행복해요~❤️”
오늘도 먹스러운 하루로 마무으리 !!

그리고 또래오래에서 먹을 수 있는 치킨들 ⬇️

또래오래 메뉴판

 

그럼 이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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